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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나라와 민족, 사회를 위한 기도

5. 나라와 민족, 사회를 위한 기도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감사 기도문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회개의 기도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회개의 기도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가정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교회와 사역을 위한 기도민족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께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민족의 역사를 주관하시며 나라의 흥망을 다스리시는 주권자 되시는 주님께 경배를 드립니다. 태초에 땅을 지으신 분이 주님이시고, 한 나라와 민족을 일으키고 낮추시는 분도 오직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사랑하사 이 땅 대한민국에 복음의 은혜를 부어주셨고, 전쟁과 가난, 혼란을 넘어 믿음으로 일어날 수 있게 하셨으며, 교회를 세우시고 복음의 뿌리를 내리게 하셨기에 .. 대표기도문 2025. 6. 23.

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교회와 사역을 위한 기도

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4. 교회와 사역을 위한 기도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감사 기도문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감사 기도문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회개의 기도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가정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주의 몸 된 교회를 향한 감사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신 이름을 높여 찬송합니다.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믿는 자들을 불러 모아 한 지체 되게 하시며,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는 인간의 조직이 아닌 하나님의 신비한 계획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영광스러운 공동체임을 다시 고백하며, 이 시간 한국 교회와 모든 지체들의 사역을 주님의 손에 의탁합니다.말씀 중심의 교회가 되게 하.. 대표기도문 2025. 6. 23.

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가정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가정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감사 기도문7월 주일 대표기도문 회개의 기도언약의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께자비롭고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만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시고, 각 가정마다 주님의 뜻을 따라 세우시며, 세대에서 세대로 언약을 이어가시는 주님께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이 시간,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가정을 기억하며, 믿음의 다음 세대를 주의 손에 올려드리는 기도를 드립니다.가정의 위기 속에서 믿음의 반석 위에 서게 하소서주님, 가정은 주께서 만드신 첫 공동체이며, 창조의 질서 안에서 가장 먼저 복 주신 삶의 울타리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만나시고, 그들을 통해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시며, 주님의 형상을 이어가게 하신 그 섭리를 저희 가정에서도 이루어 주옵소서. 거룩한 사랑.. 대표기도문 2025. 6. 23.

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회개의 기도

2. 회개의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의 얼굴을 구하는 이 시간, 우리는 마음을 낮추고 죄를 고백하며 회개의 문 앞에 엎드립니다. 세상의 소음 속에서 들리지 않던 하나님의 음성이, 예배의 고요 속에서 마음 깊이 울리며 우리를 자각하게 하시고, 우리의 영혼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시니 이는 참으로 주의 긍휼입니다.주님, 저희는 이 여름날의 태양처럼 뜨겁게 살아가지 못하였습니다. 심령은 나태했고, 믿음은 미지근했으며, 행위는 흔들리는 갈대 같았고, 입술은 정결하지 못했습니다. 말씀 앞에 서야 할 자리에 세상의 논리에 서 있었고, 기도해야 할 골방을 뒤로한 채 눈에 보이는 바쁨과 피곤에만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은혜를 잊은 마음은 급기야 감사를 외면했고, 무뎌진 양심은 죄의 무게조차 느끼지 못했습니다.오 주.. 대표기도문 2025. 6. 23.

2025년 7월 주일 대표기도문 감사 기도문

1.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기도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2025년 7월의 시간 한가운데 저희를 이끌어 주신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여름의 중심에 서 있는 지금, 저희는 들녘에 익어가는 곡식과 장맛비 속에 잠시 고개 숙인 생명의 줄기들 속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보고 있습니다. 초록으로 더욱 짙어진 산과 나무들, 무더위 속에서도 피어나는 들꽃들, 그리고 저녁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 안에 하나님의 신실하신 숨결이 담겨 있음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 우리가 다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섭리의 실타래 속에서 오늘도 존재하며, 숨 쉬며, 예배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우리의 힘이나 지혜, 노력으로 이.. 대표기도문 2025. 6. 23.

2025년 6월 다섯째 주일 대표기도문

2025년 6월 다섯째 주일 대표기도문소망의 주님, 모든 시간의 주인이 되시며 오늘도 우리에게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신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수고 가운데서도 지치지 않도록 하늘의 능력으로 붙드셨으며, 다시 주의 전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예배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상한 심령이 새로워지고, 갈급한 영혼이 생수로 채워지는 거룩한 회복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심령이 이 아침, 주님의 임재 앞에서 녹아지고 다시 일어나며, 생명의 말씀을 통해 참된 위로와 새 힘을 얻게 하소서. 자비의 주님, 우리의 삶을 비추시는 말씀의 거울 앞에 섰을 때, 저희는 부끄러움과 죄로 가득 차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죄에 민감하기보다 자기합리화에 익숙했고, 주님의 뜻.. 대표기도문 2025. 5. 11.

2025년 6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6.25전쟁 기념 주일)

6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6.25전쟁 기념 주일)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민족의 아픔과 회복의 역사를 기억하게 하시는 6월 넷째 주일 아침, 저희로 하여금 이 땅의 고통과 희생을 잊지 않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6.25전쟁 기념 주일로 이 날을 구별하게 하시고, 수많은 생명이 무너지고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온 민족에게 다시 생기를 불어넣으신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기억하며 경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의 찬송이 단순한 입술의 소리가 아니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바쳐지는 영적 고백이 되게 하시고, 주일예배가 잃었던 것을 되찾고, 상처 입은 자가 고침받으며, 영혼이 소생되는 회복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자비의 주님,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면 주의 뜻에서 멀어진 말과 행동과 생각으로 가득.. 대표기도문 2025. 5. 11.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6월 셋째 주

6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전지전능하시며, 만유의 주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아침 저희는 거룩한 이름을 높이며 찬송과 경배를 드립니다. 광대하신 주님의 뜻 앞에 저희는 잠잠하며,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살아계신 하나님께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아옵니다. 해와 달과 별을 제자리에 두신 분, 역사의 방향을 이끄시고 민족과 나라를 세우시며 패하시고 높이시는 분이 주 하나님이심을 찬양합니다. 이 땅 위에 세워진 그 어떤 권세도 주님의 손 아래에 있으며, 모든 시대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으시옵소서. 6월 셋째 주, 오늘도 생명을 주시고 예배의 자리에 불러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 그러나 우리의 삶은 여전히 온전치 못하.. 대표기도문 2025. 5. 11.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6월 둘째 주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창조의 첫 아침을 부르셨던 하나님, 만물을 말씀으로 존재하게 하시며 그 운행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섭리하시는 주권자 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세상의 왕들은 일어났다가 사라지며, 권세자들의 발자취는 바람 앞의 먼지처럼 흩어지나 주의 영원하신 뜻은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모든 민족과 나라는 주의 손 안에 있으며, 그분의 결정에 따라 높아지고 낮아짐을 이 아침에 다시금 고백합니다. 바다의 깊이도, 하늘의 끝도 다 헤아리시는 주님, 이 아침 저희의 마음을 감찰하시고 진정한 경배와 찬양을 받아 주옵소서. 은혜의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죄와 싸운다 하나 여전히 넘어지고, 세상의 유혹 앞에 주춤하며, 믿음 없는 선택과 입술의 허물을 멈추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속에 있는 어두운 탐욕과 .. 대표기도문 2025. 5. 11.

2025년 6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 모든 만물이 주의 말씀으로 지어졌으며, 역사의 시작과 끝이 주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하오니, 이 아침, 우리 입술과 심령으로 만왕의 왕 되신 주님을 높이고 찬양합니다. 바람이 불어 나무가 춤을 추고, 하늘이 열려 햇살이 땅을 덮을 때, 모든 피조물은 주의 존재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 속에 속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주님을 예배하오며, 땅의 권세자들은 한때 있으나 그 자취는 사라지되, 주의 나라는 영원하며, 주의 뜻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질 줄 믿고 경배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 거룩한 주일 아침에도 저희는 낮아진 마음으로 주 앞에 서며,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며 겸손히 무릎을 꿇습니다. 주의 영광을 위해 지음받았으나 여.. 대표기도문 2025. 5. 11.

2025년 5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2025년 5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스승의 주일)진리의 근원이시며, 존재의 본질이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모든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넘어 영원 속에서 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말씀으로 혼돈 가운데 질서를 부으시고, 그 말씀 안에서 생명을 불러일으키시며, 어제도 오늘도 동일하신 그 뜻으로 저희를 이끄시는 주님, 주의 전에서 경배하며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 사람의 지혜는 바람 같고, 인생의 계획은 안개처럼 덧없으며, 인간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지만, 주의 도는 온전하고 주의 뜻은 불변합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무엇이 진리입니까? 그 물음에 주님은 말씀으로 응답하셨습니다.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이 생명의 길을 오늘도 걷게 하소서.지난 한 주간도 저희는 어둠을.. 대표기도문 2025. 5. 11.

요한계시록 14장 강해 설교

어린양과 시온의 노래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요한계시록 14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단순한 미래 예언서가 아니라, 당시의 교회가 처한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어떻게 믿음을 지켜낼 수 있는지를 묵시적 상징을 통해 우리에게 선포하는 책입니다. 특히 14장은 13장에서 등장한 두 짐승, 즉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과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세력 아래서 위협받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승리의 선언입니다. 사단의 세력이 아무리 창궐하고 미혹의 계략이 기승을 부려도, 어린양과 함께 시온에 서 있는 성도들의 노래는 끊이지 않을 것이며, 궁극적인 심판과 구원이 이뤄질 것이라는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어린양과 함께 시온에 선 자들 (요한계시록 14:1-5)본문은 "또 내가 보.. 말씀과 묵상 2025. 4. 16.

요한계시록 13장 강해 설교

짐승의 권세와 성도의 인내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요한계시록 13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이 장은 성경 전체 중에서도 가장 많은 오해와 상징으로 가득한 본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시록이 전하는 진리와 도전, 그리고 성도의 삶에 요구되는 분별력과 인내를 명확히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단순히 종말의 두려움을 그리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종말의 현실 속에서도 성도들이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를 교회에게 알리고자 주신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특히 13장은 두 짐승의 등장과 그 권세, 그리고 하나님 백성의 태도에 대해 말하면서, 사단의 거짓 통치와 하나님 나라의 진짜 주권이 어떻게 충돌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첫 번째 짐승의 .. 말씀과 묵상 2025. 4. 16.

요한계시록 12장 강해 설교

큰 이적과 하늘 전쟁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요한계시록 12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계시 안에 담긴 깊은 영적 진리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장은 요한계시록의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거대한 영적 전쟁의 근본적 구조를 묘사하고 있으며, 교회와 성도의 존재 의미, 그리고 사탄의 본질과 패배에 대한 하늘의 관점을 보여주는 대서사시와도 같은 말씀입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의 묵시문학적 특징을 따라, 이 장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구속사적 관점에서 해석해야 하는 상징과 은유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이 땅에서의 고난과 영적 투쟁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감당해야 할지를 함께 성찰해보길 원합니다.큰 이적: 해를 입은 여자(1절-2절)본문은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라는 말씀.. 말씀과 묵상 2025. 4. 16.

요한계시록 11장 강해 설교

두 증인과 하나님의 비밀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본문은 요한계시록 11장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단순히 미래를 예언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우리 신앙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고, 세상의 종말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냅니다. 그 중심에서 오늘 본문인 11장은 묵시적 상징으로 가득 차 있으며, 깊은 영적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요한계시록 11장은 성전의 측량(1-2절), 두 증인의 사역과 순교, 그리고 부활과 승천(3-12절), 마지막 나팔과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15-19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반복되고 심화되는 묵시적 시간의 구조를 따라 우리에게 종말의 사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장을 통하여 하나님.. 말씀과 묵상 2025.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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